2009년 11월 07일
오 그만~ 나님아

그래 사람이 살다보면 몸이 안 좋을 때 있고 일 안 풀릴 때 있고 지루하고 그럴 때가 다 있는거지
나는 그걸 동네방네 질러대는 짓 그만 하고 내일부터 남의 이야기 들어주는 것에 집중을 하자!
하루가 다 가기도 전에 지치는 게 사람인데 피곤할 상대방에게 해줄 이야기가 더 지치게 만들 얘기면
그냥 아예 말을 안하는 게 나을 거 같다...
망설망설대는 짓은 그만하자!!!
이것저것 어느것도 포기할 수 없으면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니까
여기서 더 잃어봤자 솔직히.... 몇가지만 아님 됐지 너무 대수롭게 여기질 말자
뭐가 한큐에 대박처럼 터질 걸 기대하는 것부터 이상한거다
그냥 새벽중에 일기 정리를 하다가 떠올라 다짐겸 적어보기-
포스팅을 워낙 안하니까 뭔가 끄적여보고 싶기도 했고....
짤방이 생기기도 했고...
도서관 책 반납하는 거 잊지 말아야할텐데 내 연체료...!
# by | 2009/11/07 03:08 | Doodles



